매일매일 미친듯이 골프를 연습하고 어떻게든 잘 쳐보기 위해서 노력하는 골린이라고 칭합니다. 하지만, 3년이 넘는 시간 골프에 대한 일기를 작성하고자 개설하고 도움이 되는 곳이였으면 합니다.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론픽(Ronfic)이 필요한 5가지 이유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겨울 감곡CC에서 체감한 현실적 단점 5
| 감곡CC의 라커 입구 모습 |
겨울 감곡CC에서 체감한 현실적 단점 5
1. 높은 난이도의 2단과 3단 그린 (퍼팅 스트레스)
| 많이 상막한 분위기의 모습 |
- 겨울철 튀는 그린 : 날씨가 추워 그린이 딱딱하게 얼어 붙으면, 안 그래도 복잡한 그린 위에서 공을 세우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 퍼팅 난이도 상승 : 핀 위치가 경사면에 꽂혀 있을 경우, '3퍼터'는 기본일 정도로 난이도가 높습니다. 겨울철에는 잔디가 짧아 그린 스피드가 체감상 더 빠르게 느껴져 초보자들에게는 매우 가혹할 수 있습니다.
2. 좁은 산악 지형과 잦은 OB/해저드
| 눈이 보이는 겨울철 라운딩 감곡CC |
- 좁은 페어웨이 : 일부 홀은 페어웨이가 좁고 옆이 바로 낭떨어지(OB 또는 해저드)인 경우가 많습니다.
- 겨울철 미끄러운 경사면 : 공이 법면(사선 경사)에 맞고 내려와야 하는데, 겨울에는 지면이 얼어 있어 공이 그대로 튀어 나가버리거나 숲으로 사라지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볼 손실이 다른 계절보다 훨씬 많을 수 있습니다.
3. 겨울철 그늘집 및 편의시설 운영의 한계
| 클럽하우스에서 맛 본 우거지해장국 아침 |
- 대기 시간의 추위 : 겨울 라운딩은 진행 속도가 더딜 때가 많은데, 그늘집 메뉴가 한정적이거나 운영 시간이 단축될 경우 추위를 피하며 대기하기가 마땅치 않을 수 있습니다.
- 야간 운영 시 편의성 부족 : 3부 노캐디 라운딩의 경우 가성비는 좋지만, 진행을 도와줄 인력이 부족해 앞 팀과의 간격 조절이 안 되면 추운 밤공기 속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4. 수도권 외곽의 거리 및 교통 체증
| 매번 지각을 했었던 라운딩.. 반성반성 |
- 상습 정체 구간 : 영동고속도로나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해야 하는데, 주말이나 퇴근 시간대에는 정체가 매우 심각합니다.
- 겨울철 도로 결빙 : 감곡CC로 진입하는 지방도는 산길이 포함되어 있어, 눈이 내린 직후나 이른 아침에는 도로가 얼어붙어 접근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제설 작업 속도가 큰 도로에 비해 늦을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5. 신생 구장의 미완성된 조경 (삭막함)
| 삭막함이 존재하는 구간들 |
- 방풍 효과의 한계 : 오갑산의 바람을 막아준다고 했지만, 코스 내부에 심어진 나무들이 아직 어려 홀과 홀 사이에서 국지적인 바람을 막아주기엔 역부족입니다.
- 경관의 단조로움 : 잔디가 갈색으로 변하는 겨울에는 나무마저 앙상해 보입니다. 조경을 중시하는 골퍼들에게는 다소 삭막하거나 공사 현장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하지만 아직 신생이기 때문에 점점 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2025년 11월 5일 수요일
스크린에서 만난 솔모로CC 체리(Cherry)코스 총정리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의 체리(Cherry)코스는 업다운과 전략성이 적절히 혼합된 도전적인 코스 조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크린에서 라운딩하기 하루 전에 직접 만나보고 그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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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번홀 Par4, HDCP 3 |
스크린 체리코스 경험후기
체리코스 1번홀 (Par4/HDCP 3)
특징
- 티잉그라운드가 시원하게 펼쳐져 있는 티샷 기분은 좋지만 좌측에 그린 앞까지 길게 워터해저드가 위치해 있습니다.
- 티박스를 둘러싼 나무들이 샷 방향을 어느 정도 제한합니다.
- 그린 좌측은 넓은 벙커가 있고, 그린 앞을 가로지르는 작은 계곡이나 내리막 지형이 존재해 클럽 선택과 어프로치가 중요합니다.
- 그린 언듀레이션(기복)이 심한 편입니다.
공략 팁
- 티샷은 좌측 워터해저드를 피하기 위해 페어웨이 중앙 우측을 겨냥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 세컨샷은 그린 앞 계곡이나 내리막을 의식해서 평소보다 한 클럽 더 잡거나, 핀 위치가 좌측이면 우측 공략이 안전합니다.
- 그린 위에서는 퍼팅라인이 예상보다 복잡하므로 퍼팅 전 그린 언듀레이션을 천천히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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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가본 티잉그라운드 |
티잉 그라운드 특징
주요특징
- 소나무와 조경 : 높이 20m 이상의 금강장송 소나무와 메타세콰이어가 티잉그라운드 양쪽을 따라 도열해 있어 시각적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제공하며, 티샷 방향에도 영향을 줍니다.
- 코스별 난이도 차별화
- 체리 & 퍼시먼 코스 (남성적 코스) : 업다운과 그린 언듈레이션이 심하며, 티잉그라운드 주변의 나무와 워터 해저드 등의 요소로 인해 정확한 티샷이 요구되는 도전적인 특징을 가집니다. 특히 체리 1번 홀 등은 티잉그라운드부터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 파인 & 메이플 코스 (여성적 코스) : 에버리지 골퍼들에게 비교적 온화하고 편안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길이 및 구성
- 일부 홀에서는 정방향의 긴 티잉그라운드를 사용하여 플레이의 다양성을 높입니다.
- 최근에는 여성 골퍼들을 위한 레이디 전용 티잉그라운드를 신설하여 다양한 레벨의 골퍼들을 배려하고 있습니다.
솔모로CC 라운딩이 왜 도전인가를 경험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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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모로 컨트리클럽 |
솔모로CC 라운딩, 왜 '도전'인가?
골프 실력의 시험대
솔모로CC 개요
- 코스 난이도 : 국내 최상위권(특히 체리 & 퍼시먼 코스)
- 코스 구성 (총 36홀) : Pine(파인), Maple(메이플) -비교적 온화
- 코스 특징 : 도전적 레이아웃, 깊은 벙커, 까다로운 그린 언듈레이션, Cherry(체리), Persimmon(퍼시먼) - 매우 도전적
- 클럽 접근성 : 수도권(분당/성남)에서 비교적 양호(고속도로 이용 시) - 여주 골프장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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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명높은 코스의 모습 |
악명 높은 난이도의 비밀
1. 악마의 벙커 (스코어의 무덤)
- 벙커의 깊이와 위치 : 그린 주변 벙커의 턱(립)은 2~3미터에 달하는 곳이 흔하며, 페어웨이 벙커 역시 티샷 낙하지점에 정확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깊은 벙커에 빠질 경우, 뒤로 탈출해야 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1타 이상의 손해를 쉽게 봅니다.
- 모래의 상태 : 모래 알갱이가 매우 작고 부드러워 클럽 헤드가 잘 파고들지만, 깊이가 깊어 탈출 자체가 까다롭습니다.
2. 까다로운 그린 & 언듈레이션
- 크기 및 언듈레이션 : 그린 크기는 비교적 큰 편이지만, 상당한 언듈레이션을 가지고 있어 투 퍼팅으로 마무리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핀 위치가 까다로운 날에는 숏 퍼팅 성공률도 급격히 떨어집니다.
- 스피드 : 계절에 따라 다르지만, 빠르기로 유명하며, 그린을 놓칠 경우 어프로치 샷 역시 라이를 읽기 어려워 온그린에 성공해도 3퍼팅 이상을 각오해야 합니다.
3. 좁고 전략적인 페어웨이 (소나무의 압박)
- 소나무의 위협 : 러프 지역에 빽빽하게 도열한 소나무들은 샷 정확도가 떨어질 경우 그린 공략을 완전히 차단하며, 숲에 들어갈 경우 바로 OB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정확성이 스코어를 좌우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 도그렉 & 블라인드 홀 : 우도그렉, 좌도그렉 홀이 많고, 티잉 그라운드에서 세컨드 지점이 보이지 않는 블라인드 홀도 있어 심리적 부담감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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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가 독특한 티잉그라운드 |
스코어는 잃었고 경험은 얻었다
전반(체리 코스) : 핸디캡 1위의 위엄
- 체리 8번 홀(HDCP 1) : 내리막 Par 4홀로 티샷 낙하지점이 보이지 않아 심리적 부담이 컸습니다. 그린을 둘러싼 높은 벙커 때문에 세컨샷 온그린이 매우 어려웠으며, 파 세이브는 커녕 보기로 막은 것도 안도해야 했습니다.
- 체리 3번 홀 : 우도그렉 Par 4홀로, 무리하게 질러치기보다는 페어웨이 중앙을 정확히 공략하는 기술적인 페이드샷이 요구되었습니다. 드라이버가 약간만 밀려도 OB 또는 소나무 숲에 빠져 3온 공략을 할 수 밖에 없는 홀이 많았습니다.
후반(퍼시먼 코스) : 전략 없이는 백전백패
- 퍼시먼 4번 홀 (HDCP 6급 난이도) : 페어웨이 폭이 좁고 거리가 길어 핸디캡 1번 홀에 버금가는 난이도였습니다. 티샷이 정확하더라도 2온이 쉽지 않아, 대부분의 동반자들은 3온을 노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 퍼시먼 9번 홀 (내리막 Par5) : 버디를 노려볼 만한 Par 5홀이지만, 그린 앞의 깊은 벙커와 좌측의 나무군이 세컨샷의 클럽 선택을 매우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무리한 2온 시도보다는 3온 2퍼팅의 정석 플레이가 가장 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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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을 놓아버린 골린이 |
체리/퍼시먼 코스 완벽 공략 핵심 Tip
1. 드라이버보다는 '정확성' 우선
- 클럽 선택 : 긴 전장에도 불구하고, 드라이버를 무리하게 휘두르기보다는 정확한 티샷이 필수입니다. 좁은 페어웨이와 소나무 숲, 전략적인 벙커를 피하기 위해 우드나 유틸리티를 잡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 방향성 : 페어웨이 중앙 혹은 공략이 유리한 지점을 명확히 설정하고 티샷을 해야 합니다. 약간의 미스샷도 곧바로 벙커나 OB 위기로 이어집니다.
2. '악마의 벙커' 탈출 노하우
- 벙커 회피 : 가장 좋은 공략은 벙커에 들어가지 않는 것입니다. 깊은 벙커는 스코어 킬러입니다.
- 벙커 샷 : 부드러운 모래를 이용해 클럽 헤드를 깊숙이 파고들어 충분한 폭발력으로 탈출해야 합니다. 턱이 높은 벙커에서는 무리한 온그린보다는 탈출 자체에 집중해야 합니다.
3. 그린 공략은 '안전한 구역'으로
- 핀 위치 파악 : 그린 언듈레이션이 심하므로, 핀 위치가 어려울 때는 무조건 핀을 직접 노리거나 그린의 넓은 중앙을 목표로 합니다.
- 퍼팅 전략 : 그린 스피드가 빠르고 라이가 까다롭기 때문에, 긴 퍼팅을 홀컵을 지나치지 않도록 컨트롤 퍼팅이 중요합니다. 오르막 라이가 유리하며, 내리막 라이는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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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모로CC 회원제 골프장 |
2025년 10월 7일 화요일
부드럽고 정교한 컨트롤의 완성인 캘러웨이 오퍼스 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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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llaway Opus Wedge (사진:YangDaddy) |
부드럽고 정교한 컨트롤의 완성 : 캘러웨이 오퍼스 웨지
캘러웨이 오퍼스 웨지의 정의
어프로치의 안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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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그라인드의 웨지 (사진:YangDaddy) |
확실한 프리미엄급 스핀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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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in Gen Technology (사진:YangDaddy) |
예술적 타구감과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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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도중인 웨지 (사진:YangDaddy) |
디자인과 마감품질
추천 대상 골퍼
- 짧은 어프로치에서 스핀을 많이 주고 싶은 골퍼
- 다양한 라이(러프, 벙커, 페어웨이)에 대응하고 싶은 골퍼
- 부드러운 타구감을 선호하는 골퍼
- 디자인까지 신경 쓰는 골퍼
오퍼스 단점들
- 높은 가격대 : 프리미엄 단조 헤드인 만큼, 한 자루당 25만원 이상으로 부담되는 가격입니다.
- 초보자에게는 스핀 과다 : 스핀량이 많아 공이 너무 빨리 멈출 때가 있습니다. 초보자에게 거리 조절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그립감 호불호 : 기본 장착 그립이 약간 미끄럽게 느껴집니다.
2025년 9월 22일 월요일
진양밸리CC Creek코스 라운딩후기와 코스정보
진양밸리CC Creek코스 라운딩후기와 코스정보
Creek Course 1 Hole (크리크 코스 1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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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샷을 준비한 Creek코스 1번홀 (사진:YangDaddy) |
시원스러운 Par 5홀로 쉬운 스타트가 가능한 홀
Creek Course 2 Hole (크리크 코스 2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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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ek 코스 2번홀의 모습 (사진:YangDaddy) |
전략적인 공략이 필요한 도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홀
Creek Course 3 Hole (크리크 코스 3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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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지 않은 파3를 가진 진양밸리CC (사진:YangDaddy) |
30m 내리막의 Par 3 홀로 그린 뒤의 자연수림이 그린의 Back Screen 역할을 합니다. 좌우측의 벙커가 스트레이트성 티샷을 요구하는 약간 난이도 높은 홀입니다. 그러나 핀의 위치에 따라서 클럽 선택이 달라지며, 드로우와 페이드의 구질이 요구됩니다.
Par 3의 홀들이 쉽지 않은 거리를 보유한 진양밸리CC
파(Par) 3인데도 180m에서 200m를 봐야 한다고 하니 어마어마합니다. 엄청난 홀이고, 보기가 파처럼 쉽지 않습니다. 연습장에서 더 연습을 해야할지 포기를 해야할지 가르침을 주는 파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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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하늘과 골프장의 조화 (사진:YangDaddy) |
가을에 골프가 좋은 이유
1. 쾌적한 날씨
- 여름처럼 덥지 않고, 겨울처럼 춥지 않아 라운딩하기 딱 좋은 기온입니다.
- 선선한 바람이 불어 라운딩 내내 땀에 젖지 않고 쾌적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2. 맑은 하늘과 청명한 공기
- 습도가 낮고 하늘이 맑아 시야가 탁 트입니다.
- 공이 날아가는 궤적이 더 또렷하게 보여 타격의 짜릿함을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3. 단풍과 풍경 덕분에 힐링 라운드
- 가을 골프장은 단풍과 어우려져 최고의 경치를 자랑합니다.
- 골프가 단순히 스포츠를 넘어서 자연 속에서 즐기는 힐링이 됩니다.
4. 잔디 상태 최적화
- 여름철 고온으로 지친 잔디가 가을에 회복해 가장 좋은 상태를 보여줍니다.
- 특히 페어웨이와 그린의 컨디션이 좋아 공이 잘 구르고 플레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5. 비교적 긴 플레이 타임
- 해가 여름보다 짧지만, 겨울만큼 빨리 지지 않아 오전과 오후 라운드 모두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6. 라운딩 집중력 향상
- 여름에 더위 때문에 체력 소모가 크고, 겨울에는 추위로 몸이 뻣뻣하지만, 가을에는 최적의 기온 덕분에 분배와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7. 가을 특유의 분위기
- 계절이 주는 낭만적인 감성과 함께, 동반자와 즐기는 라운드가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Creek Course 4 Hole (크리크 코스 4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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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넓은 파4의 4번째 홀의 모습 (사진:YangDaddy) |
홀, 더블 페이웨이 홀로 짧은 Par 4이면서 오르막에 난이도가 높습니다. 정확성을 위주로 플레이 하여야 합니다. 페어웨이를 양쪽으로 갈라 놓은 Creek 홀의 전부를 압도합니다. 티샷이 자신있는 골퍼는 우측의 페어웨이를 유지하고 숏 아이언의 그린 어프로치가 좋은 공략 방법입니다.
짧은 Par 4이지만 난이도가 있는 오르막 홀입니다.
파4홀이 기가 막히게 넓습니다. 오르막 비거리가 필요한 무시무시한 홀입니다. 다들 죽 쓰는 오르막이며, 올라갔던 공은 다시 내려오는 그런 홀입니다.
이 홀은 3단 그린에 빽핀이여서 정말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해저드 맛집이라고 합니다. 3단 그린 공포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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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마귀가 그린에서 마중나온 모습 |
Creek Course 5 Hole (크리크 코스 5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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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특한 모습을 가진 Par4 5번홀 (사진:YangDaddy) |
자연림으로 볼 것들이 많은 5번홀과 연못의 녹차라떼
Creek Course 6 Hole (크리크 코스 6번홀)
(Par 3, HDCP 5) White : 125m, Red : 9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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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양밸리CC의 시그니쳐 홀인 6번홀 (사진:YangDaddy) |
전경이 좋은 내리막 Par 3 페닌슐라 홀로 티샷의 거리와 방향성 모두 정확해야 On Green할 수 있는 홀입니다. 드로우 구질의 티샷이면 핀 공략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진양밸리의 대표적인 홀입니다.
진양밸리의 시그니쳐 홀로 포토존이기도 합니다.
Creek Course 7 Hole (크리크 코스 7번홀)
(Par 4, HDCP 7) White : 363m, Red : 33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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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번홀의 전경 (사진:YangDaddy) |
티샷의 베스트는 랜딩 포인트의 우측 벙커 전방으로 까다로운 Green Complex를 볼 수 있는 위치가 공략 포인트가 되고, 자연림과 연못으로 둘러 싸여 거리와 방향이 정확한 세컨샷이 필요로 합니다.
까다로운 Green Complex로 볼 수 있는 7번홀
Creek Course 8 Hole (크리크 코스 8번홀)
(Par 4, HDCP 2) White : 343m, Red : 31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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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끝이나고 있고 8번홀 (사진:YangDaddy) |
물 속에 떠 있는 티밍 그라운드의 좌측 자연수림, 우측의 클릭이 특징인 스트레이스성 오르막 홀입니다. 티샷의 베스트는 좌측 벙커를 넘긴 지점으로 드로우 구질이 좋으며 세컨샷은 그린 2시 방향으로 페이드 구질을 구사하면 핀에 근접하기 유리합니다.
Creek Course 9 Hole (크리크 코스 9번홀)
(Par 5, HDCP 8) White : 480m, Red : 45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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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ek 코스의 마지막 홀 (사진:YangDaddy) |
티샷으로 자신의 최대 비거리를 측정 가능한 홀
진양밸리CC Hill코스 라운딩후기와 코스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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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명한 하늘과 살짝 흐린 하늘 (사진:YangDaddy) |
진양밸리CC Hill코스 라운딩후기와 코스정보
Hill코스, Creek코스, Valley코스의 27홀 코스
Hill Course 1 Hole (힐코스 1번홀)
가장 무난한 Hill Course Par 4, 전문가들 사이에선 버디홀로
Hill Course 2 Hole (힐코스 2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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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한 좌측 도그렉홀인 Par4 2번홀 (사진:YangDaddy) |
심한 좌측 도그렉홀로 티샷의 여부에 따라 스코어가 달라지는 티샷은 매우 중요한 홀입니다. 드라이버의 비거리가 자신감을 생각하여 어느 지점을 공략할 것인가에 따라서 세컨샷의 남은 거리가 달라지는 도전적인 홀입니다. 여성 티에서의 캐리(Carry)는 없습니다.
좌측 도그렉홀로 티샷이 매우 매우 중요하고 어려움
사진에서 볼 수 있는 티샷 뷰가 상당히 어려운 홀임에 분명합니다. 항상 아마추어 골퍼들의 문제는 14번 치는 드라이버 티샷일 것입니다. 정말 잘 치는 골퍼들도 긴장을 주게 하는 2번홀(Par4)이 아닌가 싶습니다. 체감상으로는 파5홀처럼 어려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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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곳곳에 꽃도 있고 조경이 나이스한 모습 (사진:YangDaddy) |
Hill Course 3 Hole (힐코스 3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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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 도그렉홀인 3번홀 모습 (사진:YangDaddy) |
Par 5의 좌측 도그렉홀로 Hill Course의 첫 Par 5
Hill Course 4 Hole (힐코스 4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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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인원을 도전하기 위한 동반자의 다짐 (사진:YangDaddy) |
160m~180m의 난이도 3번째 파 3홀로써 홀인원을 도전, 도전
Hill Course 5 Hole (힐코스 5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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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운 것이 없는 진양밸리CC의 5번째홀(Par4) (사진:YangDaddy) |
핸티캡 1번 홀인 5번째 홀은 정확한 드라이버 샷을 요구
Hill Course 6 Hole (힐코스 6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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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난해하고 힘든 6번째 홀 (사진:YangDaddy) |
초보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정교한 티샷이 요구되는 홀
Hill Course 7 Hole (힐코스 7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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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쉽다는 파3홀 (사진:YangDaddy) |
개인적으로 짧은 거리의 홀은 더 낭이도가 있다고 생각되는 홀
Hill Course 8 Hole (힐코스 8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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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험적인 8번째 홀 (사진:YangDaddy) |
쉬운 홀이 하나도 없는 진양밸리CC, 어렵고 더블보기가 쉽게 나온다.
Hill Course 9 Hole (힐코스 9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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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멋진 Par4 9번째홀 (사진:YangDaddy) |
내리막 티샷을 호쾌하게... 하지만 슬라이스가 잘 나니 주의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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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사용한 티샷 골프공 (사진:YangDad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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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젝시오 볼마커가 너무 이쁩니다. 아이노버 커버와 우렌탄 커버의 장점을 모아서 부드러운 타구감, 직진성과 스핀량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항상 느끼는 것은 골프는 정말 장비가 중요하지만, 실력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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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I was doing okay at golf. Then I played Gamgok CC for the first time — and I walked off the 18th hole with nearly 10 extra s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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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볍게 골프 연습하고 싶을 때, 수원cc 파3 만 한 곳이 없더라고요. 부담 없는 가격에 실전 같은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요즘 자주 찾게 되는데요. 직접 다녀와서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위치, 코스 난이도, 이용 요금,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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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이글몬트 골프클럽. 저도 최근에 다녀왔는데, 이글몬트 라운딩을 하면서 느낀 장점 5가지 를 정리해보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어요. 사실 골프장은 가봐야 알잖아요. 홈페이지 사진으로는 한계가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