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밸리CC Creek코스 라운딩후기와 코스정보
Creek Course 1 Hole (크리크 코스 1번홀)
![]() |
| 티샷을 준비한 Creek코스 1번홀 (사진:YangDaddy) |
시원스러운 Par 5홀로 쉬운 스타트가 가능한 홀
Creek Course 2 Hole (크리크 코스 2번홀)
![]() |
| Creek 코스 2번홀의 모습 (사진:YangDaddy) |
전략적인 공략이 필요한 도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홀
Creek Course 3 Hole (크리크 코스 3번홀)
![]() |
| 쉽지 않은 파3를 가진 진양밸리CC (사진:YangDaddy) |
30m 내리막의 Par 3 홀로 그린 뒤의 자연수림이 그린의 Back Screen 역할을 합니다. 좌우측의 벙커가 스트레이트성 티샷을 요구하는 약간 난이도 높은 홀입니다. 그러나 핀의 위치에 따라서 클럽 선택이 달라지며, 드로우와 페이드의 구질이 요구됩니다.
Par 3의 홀들이 쉽지 않은 거리를 보유한 진양밸리CC
파(Par) 3인데도 180m에서 200m를 봐야 한다고 하니 어마어마합니다. 엄청난 홀이고, 보기가 파처럼 쉽지 않습니다. 연습장에서 더 연습을 해야할지 포기를 해야할지 가르침을 주는 파3입니다.
![]() |
| 가을하늘과 골프장의 조화 (사진:YangDaddy) |
가을에 골프가 좋은 이유
1. 쾌적한 날씨
- 여름처럼 덥지 않고, 겨울처럼 춥지 않아 라운딩하기 딱 좋은 기온입니다.
- 선선한 바람이 불어 라운딩 내내 땀에 젖지 않고 쾌적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2. 맑은 하늘과 청명한 공기
- 습도가 낮고 하늘이 맑아 시야가 탁 트입니다.
- 공이 날아가는 궤적이 더 또렷하게 보여 타격의 짜릿함을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3. 단풍과 풍경 덕분에 힐링 라운드
- 가을 골프장은 단풍과 어우려져 최고의 경치를 자랑합니다.
- 골프가 단순히 스포츠를 넘어서 자연 속에서 즐기는 힐링이 됩니다.
4. 잔디 상태 최적화
- 여름철 고온으로 지친 잔디가 가을에 회복해 가장 좋은 상태를 보여줍니다.
- 특히 페어웨이와 그린의 컨디션이 좋아 공이 잘 구르고 플레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5. 비교적 긴 플레이 타임
- 해가 여름보다 짧지만, 겨울만큼 빨리 지지 않아 오전과 오후 라운드 모두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6. 라운딩 집중력 향상
- 여름에 더위 때문에 체력 소모가 크고, 겨울에는 추위로 몸이 뻣뻣하지만, 가을에는 최적의 기온 덕분에 분배와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7. 가을 특유의 분위기
- 계절이 주는 낭만적인 감성과 함께, 동반자와 즐기는 라운드가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Creek Course 4 Hole (크리크 코스 4번홀)
![]() |
| 드넓은 파4의 4번째 홀의 모습 (사진:YangDaddy) |
홀, 더블 페이웨이 홀로 짧은 Par 4이면서 오르막에 난이도가 높습니다. 정확성을 위주로 플레이 하여야 합니다. 페어웨이를 양쪽으로 갈라 놓은 Creek 홀의 전부를 압도합니다. 티샷이 자신있는 골퍼는 우측의 페어웨이를 유지하고 숏 아이언의 그린 어프로치가 좋은 공략 방법입니다.
짧은 Par 4이지만 난이도가 있는 오르막 홀입니다.
파4홀이 기가 막히게 넓습니다. 오르막 비거리가 필요한 무시무시한 홀입니다. 다들 죽 쓰는 오르막이며, 올라갔던 공은 다시 내려오는 그런 홀입니다.
이 홀은 3단 그린에 빽핀이여서 정말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해저드 맛집이라고 합니다. 3단 그린 공포 그 자체입니다.
![]() |
| 사마귀가 그린에서 마중나온 모습 |
Creek Course 5 Hole (크리크 코스 5번홀)
![]() |
| 독특한 모습을 가진 Par4 5번홀 (사진:YangDaddy) |
자연림으로 볼 것들이 많은 5번홀과 연못의 녹차라떼
Creek Course 6 Hole (크리크 코스 6번홀)
(Par 3, HDCP 5) White : 125m, Red : 90m
![]() |
| 진양밸리CC의 시그니쳐 홀인 6번홀 (사진:YangDaddy) |
전경이 좋은 내리막 Par 3 페닌슐라 홀로 티샷의 거리와 방향성 모두 정확해야 On Green할 수 있는 홀입니다. 드로우 구질의 티샷이면 핀 공략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진양밸리의 대표적인 홀입니다.
진양밸리의 시그니쳐 홀로 포토존이기도 합니다.
Creek Course 7 Hole (크리크 코스 7번홀)
(Par 4, HDCP 7) White : 363m, Red : 339m
![]() |
| 7번홀의 전경 (사진:YangDaddy) |
티샷의 베스트는 랜딩 포인트의 우측 벙커 전방으로 까다로운 Green Complex를 볼 수 있는 위치가 공략 포인트가 되고, 자연림과 연못으로 둘러 싸여 거리와 방향이 정확한 세컨샷이 필요로 합니다.
까다로운 Green Complex로 볼 수 있는 7번홀
Creek Course 8 Hole (크리크 코스 8번홀)
(Par 4, HDCP 2) White : 343m, Red : 318m
![]() |
| 점점 끝이나고 있고 8번홀 (사진:YangDaddy) |
물 속에 떠 있는 티밍 그라운드의 좌측 자연수림, 우측의 클릭이 특징인 스트레이스성 오르막 홀입니다. 티샷의 베스트는 좌측 벙커를 넘긴 지점으로 드로우 구질이 좋으며 세컨샷은 그린 2시 방향으로 페이드 구질을 구사하면 핀에 근접하기 유리합니다.
Creek Course 9 Hole (크리크 코스 9번홀)
(Par 5, HDCP 8) White : 480m, Red : 455m
![]() |
| Creek 코스의 마지막 홀 (사진:YangDaddy) |
티샷으로 자신의 최대 비거리를 측정 가능한 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