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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2일 월요일

진양밸리CC Creek코스 라운딩후기와 코스정보

진양밸리를 라운딩하고 상세하고, 기억나는 것을 기록하는 일도 상당히 의미가 있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라운딩을 가기 전의 사전의미에서의 골프장정보를 다녀와서의 정보를 정리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고 정리해 볼까 합니다.

Hill 코스의 정보는 링크를 통해서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진양밸리CC Creek코스 라운딩후기와 코스정보


Creek Course 1 Hole (크리크 코스 1번홀)

(Par 5, HDCP 9) White : 448m, Red : 383m

티샷을 준비한 Creek코스 1번홀 (사진:YangDaddy)

티밍 그라운드 좌측의 연못이 넓고 시원스러운 홀로 75m 폭의 넓은 페어웨이는 쉬운 스타트홀의 보너스로 페어웨이 좌우 어디로 안착하더라도 세컨샷 공략은 쉽습니다. 그러나 좌측 벙커 전방을 킵(Keep)해야 합니다. 1시 방향인 그린의 공략을 위해서는 랜딩 포인트(Landing Point) 좌측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시원스러운 Par 5홀로 쉬운 스타트가 가능한 홀
파 5홀이 너무너무 드넓은 멋진 홀입니다. 그늘집에서 맥주를 배불리 먹고 알딸딸하니 헤매고 역시 골프는 제정신으로 쳐야 할 것 같습니다. 


Creek Course 2 Hole (크리크 코스 2번홀)

(Par 4, HDCP 1) White : 341m, Red : 318m

Creek 코스 2번홀의 모습 (사진:YangDaddy)
거의 수평인 좌측 도그렉홀의 전략홀입니다. 전방의 계곡을 조심하여 벙커를 건너 페어웨이 좌측으로 티샷을 보낼수록 베스트 티샷입니다. 그린이 11시 방향으로 기울어져 있고 그린 전방의 깊은 벙커가 있어 긴 거리의 세컨샷을 남겨 둔 상태라면 그린 앞 Apron으로 레이업(Lay-up)을 한 후 어프로치로 핀을 공략해야 합니다. 

전략적인 공략이 필요한 도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홀
Par 4인데 좌도그렉홀로 점점 어려움을 겪습니다. 정말 진양밸리는 초보자들에게 어렵지만, 도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매력적인 홀인 것 같습니다. 


Creek Course 3 Hole (크리크 코스 3번홀)

(Par 3, HDCP 3) White : 168m, Red : 145m

쉽지 않은 파3를 가진 진양밸리CC (사진:YangDaddy)

30m 내리막의 Par 3 홀로 그린 뒤의 자연수림이 그린의 Back Screen 역할을 합니다. 좌우측의 벙커가 스트레이트성 티샷을 요구하는 약간 난이도 높은 홀입니다. 그러나 핀의 위치에 따라서 클럽 선택이 달라지며, 드로우와 페이드의 구질이 요구됩니다. 

Par 3의 홀들이 쉽지 않은 거리를 보유한 진양밸리CC

파(Par) 3인데도 180m에서 200m를 봐야 한다고 하니 어마어마합니다. 엄청난 홀이고, 보기가 파처럼 쉽지 않습니다. 연습장에서 더 연습을 해야할지 포기를 해야할지 가르침을 주는 파3입니다. 

[링크] 진양밸리CC Creek 코스 3번홀 정보 

가을하늘과 골프장의 조화 (사진:YangDaddy)

가을에 골프가 좋은 이유

1. 쾌적한 날씨

  • 여름처럼 덥지 않고, 겨울처럼 춥지 않아 라운딩하기 딱 좋은 기온입니다. 
  • 선선한 바람이 불어 라운딩 내내 땀에 젖지 않고 쾌적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2. 맑은 하늘과 청명한 공기

  • 습도가 낮고 하늘이 맑아 시야가 탁 트입니다.
  • 공이 날아가는 궤적이 더 또렷하게 보여 타격의 짜릿함을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3. 단풍과 풍경 덕분에 힐링 라운드

  • 가을 골프장은 단풍과 어우려져 최고의 경치를 자랑합니다. 
  • 골프가 단순히 스포츠를 넘어서 자연 속에서 즐기는 힐링이 됩니다. 

4. 잔디 상태 최적화

  • 여름철 고온으로 지친 잔디가 가을에 회복해 가장 좋은 상태를 보여줍니다. 
  • 특히 페어웨이와 그린의 컨디션이 좋아 공이 잘 구르고 플레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5. 비교적 긴 플레이 타임

  • 해가 여름보다 짧지만, 겨울만큼 빨리 지지 않아 오전과 오후 라운드 모두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6. 라운딩 집중력 향상

  • 여름에 더위 때문에 체력 소모가 크고, 겨울에는 추위로 몸이 뻣뻣하지만, 가을에는 최적의 기온 덕분에 분배와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7. 가을 특유의 분위기

  • 계절이 주는 낭만적인 감성과 함께, 동반자와 즐기는 라운드가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Creek Course 4 Hole (크리크 코스 4번홀)

(Par 4, HDCP 6) White : 280m, Red : 248m

드넓은 파4의 4번째 홀의 모습 (사진:YangDaddy)

홀, 더블 페이웨이 홀로 짧은 Par 4이면서 오르막에 난이도가 높습니다. 정확성을 위주로 플레이 하여야 합니다. 페어웨이를 양쪽으로 갈라 놓은 Creek 홀의 전부를 압도합니다. 티샷이 자신있는 골퍼는 우측의 페어웨이를 유지하고 숏 아이언의 그린 어프로치가 좋은 공략 방법입니다. 

짧은 Par 4이지만 난이도가 있는 오르막 홀입니다.

파4홀이 기가 막히게 넓습니다. 오르막 비거리가 필요한 무시무시한 홀입니다. 다들 죽 쓰는 오르막이며, 올라갔던 공은 다시 내려오는 그런 홀입니다. 

이 홀은 3단 그린에 빽핀이여서 정말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해저드 맛집이라고 합니다. 3단 그린 공포 그 자체입니다. 

[링크] 진양밸리CC Creek 코스 4번홀 정보 

사마귀가 그린에서 마중나온 모습

폭포도 멋지지만, 풍경이 멋지고 어려운 골프장 맞습니다. 물은 물론 더럽지만, 기분은 최고입니다. 

Creek Course 5 Hole (크리크 코스 5번홀)

(Par 4, HDCP 4) White : 349m, Red : 309m

독특한 모습을 가진 Par4 5번홀 (사진:YangDaddy)

그린이 계곡 속에 1시 방향으로 묻혀 있으며 그린을 둘러쌓은 자연림이 난이도를 증가시킵니다. 티샷이 중요한 홀로 페어웨이 좌측에서는 그린이 50% 정도 가려서 보입니다. 보기 플레이어는 그린 전방의 Ball Out area로 세컨샷을 보내고 어프로치로 핀을 공략해야 합니다. 

자연림으로 볼 것들이 많은 5번홀과 연못의 녹차라떼

 [링크] 진양밸리CC Creek 코스 5번홀 정보 


Creek Course 6 Hole (크리크 코스 6번홀)

(Par 3, HDCP 5) White : 125m, Red : 90m

진양밸리CC의 시그니쳐 홀인 6번홀 (사진:YangDaddy)

전경이 좋은 내리막 Par 3 페닌슐라 홀로 티샷의 거리와 방향성 모두 정확해야 On Green할 수 있는 홀입니다. 드로우 구질의 티샷이면 핀 공략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진양밸리의 대표적인 홀입니다. 
포토존으로도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진양밸리의 시그니쳐 홀로 포토존이기도 합니다. 


 [링크] 진양밸리CC Creek 코스 6번홀 정보  


Creek Course 7 Hole (크리크 코스 7번홀)

(Par 4, HDCP 7) White : 363m, Red : 339m

7번홀의 전경 (사진:YangDaddy)

티샷의 베스트는 랜딩 포인트의 우측 벙커 전방으로 까다로운 Green Complex를 볼 수 있는 위치가 공략 포인트가 되고, 자연림과 연못으로 둘러 싸여 거리와 방향이 정확한 세컨샷이 필요로 합니다. 

까다로운 Green Complex로 볼 수 있는 7번홀

 [링크] 진양밸리CC Creek 코스 7번홀 정보   


Creek Course 8 Hole (크리크 코스 8번홀)

(Par 4, HDCP 2) White : 343m, Red : 318m

점점 끝이나고 있고 8번홀 (사진:YangDaddy)

물 속에 떠 있는 티밍 그라운드의 좌측 자연수림, 우측의 클릭이 특징인 스트레이스성 오르막 홀입니다. 티샷의 베스트는 좌측 벙커를 넘긴 지점으로 드로우 구질이 좋으며 세컨샷은 그린 2시 방향으로 페이드 구질을 구사하면 핀에 근접하기 유리합니다. 

 [링크] 진양밸리CC Creek 코스 8번홀 정보   

Creek Course 9 Hole (크리크 코스 9번홀)

(Par 5, HDCP 8) White : 480m, Red : 455m

Creek 코스의 마지막 홀 (사진:YangDaddy)

좌우측 연못사이로 페어웨이가 가로 지르는 형태의 홀로 세컨샷의 정확성이 중요시 되는 홀입니다. 티샷으로 자신의 최대 비거리를 기록해 볼 수 있는 홀입니다. 세컨 샷은 물 위에 떠 있는 페어웨이로 정확한 방향을 유지하며 날려 보내야 합니다. 

티샷으로 자신의 최대 비거리를 측정 가능한 홀

[링크] 진양밸리CC Creek 코스 9번홀 정보 

진양밸리CC Hill코스 라운딩후기와 코스정보

청명하고 시원한 가을 12시 32분 티오프를 준비하면서 얻은 체험후기와 골프장 정보를 정리해 봅니다. 
청명한 하늘과 살짝 흐린 하늘 (사진:YangDaddy)

진양밸리CC Hill코스 라운딩후기와 코스정보


청명한 가을 하늘이 펼쳐진 어느 날, 충북 음성에 위치한 진양밸리CC를 방문했습니다. 골프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곳입니다. 수도권에서 1시간~1시간 2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27홀 (Hill, Creek, Valley) 규모의 대중/회원제 골프장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Hill 코스와 Creek코스는 풍광과 난이도에서 많은 골퍼들의 호평을 받는 코스입니다. 
Hill코스, Creek코스, Valley코스의 27홀 코스

Hill Course 1 Hole (힐코스 1번홀)

(Par 4, HDCP 5) White : 313m, Red : 283m

가장 문안한 Hill 코스 1번홀 파4 (사진:YangDaddy)

약간 오르막의 스타트 홀로 폭이 75m로 넓고 해저드가 없어 부담없는 티샷을 날려볼 수 있는 홀입니다. OnGreen에 실패해도 그린 주위가 넓어 미스샷 세컨샷도 잡아줄 수 있는 세이빙 공간이 있습니다. 위밍업할 수 있는 쉬운 홀입니다. 

이곳을 잘 아는 프로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퍼디홀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제가 직접 갔을 때도 정말 넓고 가장 무난한 홀이였지만, 어김없이 잘 못치는 것이 골프입니다. 

가장 무난한 Hill Course Par 4, 전문가들 사이에선 버디홀로

[링크] 진양밸리CC 홈페이지 1번홀 정보

Hill Course 2 Hole (힐코스 2번홀)

(Par 4, HDCP 2) White : 327m, Red : 305m

심한 좌측 도그렉홀인 Par4 2번홀 (사진:YangDaddy)

심한 좌측 도그렉홀로 티샷의 여부에 따라 스코어가 달라지는 티샷은 매우 중요한 홀입니다. 드라이버의 비거리가 자신감을 생각하여 어느 지점을 공략할 것인가에 따라서 세컨샷의 남은 거리가 달라지는 도전적인 홀입니다. 여성 티에서의 캐리(Carry)는 없습니다. 

좌측 도그렉홀로 티샷이 매우 매우 중요하고 어려움

사진에서 볼 수 있는 티샷 뷰가 상당히 어려운 홀임에 분명합니다. 항상 아마추어 골퍼들의 문제는 14번 치는 드라이버 티샷일 것입니다. 정말 잘 치는 골퍼들도 긴장을 주게 하는 2번홀(Par4)이 아닌가 싶습니다. 체감상으로는 파5홀처럼 어려운 곳입니다. 

[링크] 진양밸리CC 홈페이지 2번홀 정보

곳곳에 꽃도 있고 조경이 나이스한 모습 (사진:YangDaddy)
많이 라운딩을 다녀본 것은 아니지만, 항상 나갈 때마다 느끼는 것은 잘 가꾸어진 조경 덕분에 힐링을 하고 온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나쁜 스코어를 받아보면 그 기분 역시 달라지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도 열심히 잔디밥을 먹고 라운딩을 나가면 그것만큼 좋은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링크] 티샷 정확도의 중요성

Hill Course 3 Hole (힐코스 3번홀)

(Par 5, HDCP 6) White : 421m, Red : 374m

좌측 도그렉홀인 3번홀 모습 (사진:YangDaddy)
좌측 도그렉홀의 Par5 홀로 우측이 좌측보다 높아 Hook성 볼이 발생되므로 목표 지점의 설정이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티샷은 드로우성 구질의 전방 벙커를 목표로 날리면 랜딩 포인트에 안착할 수 있습니다. 

Par 5의 좌측 도그렉홀로 Hill Course의 첫 Par 5

[링크] 진양밸리CC 홈페이지 3번홀 정보 

Hill Course 4 Hole (힐코스 4번홀)

(Par 3, HDCP 3) White : 160~180m, Red : 145m

홀인원을 도전하기 위한 동반자의 다짐 (사진:YangDaddy)
계곡을 넘겨 쳐야하는 Par 3홀로 난이도 높은 홀입니다. 계곡에 대한 부담이 있으나 그린 전반 Apron이 넓어 미스샷을 잡아주는 여유가 있으며 페이드 구질의 티샷이 유리합니다. 
160m~180m의 Hill Course의 첫 파3이지만, 상당히 긴 파3입니다. 난이도가 정말 최고입니다. 

160m~180m의 난이도 3번째 파 3홀로써 홀인원을 도전, 도전

[링크] 진양밸리CC 홈페이지 4번홀 정보

Hill Course 5 Hole (힐코스 5번홀)

(Par 4, HDCP 1) White : 307m, Red : 250m

쉬운 것이 없는 진양밸리CC의 5번째홀(Par4) (사진:YangDaddy)

티샷을 약간 내려쳤다가 올려치는 우측 도그렉홀로 티 앞의 계곡을 캐리(Carry)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나 넘기는 거리는 얼마되지 않습니다. 핸디캡 1번 홀로서 쉬운 곳이 없는 골프장입니다. 

핸티캡 1번 홀인 5번째 홀은 정확한 드라이버 샷을 요구


[링크] 진양밸리CC 홈페이지 5번홀 정보 

Hill Course 6 Hole (힐코스 6번홀)

(Par 4, HDCP 8) White : 303m, Red : 290m

정말 난해하고 힘든 6번째 홀 (사진:YangDaddy)


계곡을 Carry Over하는 홀의 진면목을 나타냅니다. 화이트 티샷에서 보이는 것은 V형의 나무일 뿐입니다. 정말 당황했던 홀입니다. 2단의 페어웨이 중 타샷의 베스트 포지션은 좌측 페어웨이입니다. 약간의 페이드성 티샷으로도 2단 페어웨이 중 높은 쪽인 좌측에 보내려면 200 야드를 캐리(Carry)해야 합니다. 단타지는 티샷이 계곡을 140m 캐리(Carry)하기 위해 노력한 후 미들 아이언의 그린 공략이 요구되는 파4 홀입니다. 

초보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정교한 티샷이 요구되는 홀

[링크] 진양밸리CC 홈페이지 6번홀 정보

 

Hill Course 7 Hole (힐코스 7번홀)

(Par 3, HDCP 7) White : 115m, Red : 95m

가장 쉽다는 파3홀 (사진:YangDaddy)

누구나 파(Par)를 기대할 수 있는 Hill 코스의 가장 쉬운 홀이라고 합니다. 숏 아이언으로 약간 오르막인 Par 3홀 공략은 1시 방향으로 기울어진 그린을 따라 자연스러운 페이드샷을 치면 버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짧은 거리의 홀은 더 낭이도가 있다고 생각되는 홀

 [링크] 진양밸리CC 홈페이지 7번홀 정보


Hill Course 8 Hole (힐코스 8번홀)

(Par 5, HDCP 9) White : 462m, Red : 423m

모험적인 8번째 홀 (사진:YangDaddy)

세컨샷 Two On을 시도할 수 있으나 버디나 이글을 확신할 수 없는 까다롭고 정확성을 요구하는 홀입니다. 위험이 많은 대신 보장도 큰 모험적인 홀입니다. 정말 쉽게 가는 홀이 하나도 없는 진양밸리CC입니다. 

쉬운 홀이 하나도 없는 진양밸리CC, 어렵고 더블보기가 쉽게 나온다.

[링크] 진양밸리CC 홈페이지 8번홀 정보 


Hill Course 9 Hole (힐코스 9번홀)

(Par 4, HDCP 4) White : 362m, Red : 341m

너무나 멋진 Par4 9번째홀 (사진:YangDaddy)

좌우의 능선 사이로 계곡을 따라 티밍 그라운드를 조성하여 내리막 티샷을 하면서 호쾌한 기분을 맛볼 수 있는 홀입니다. 내리막 홀이어서 슬라이스가 많이 날 수 있는 홀이므로 그린의 좌측방향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내리막 티샷을 호쾌하게... 하지만 슬라이스가 잘 나니 주의 주의

[링크] 진양밸리CC 홈페이지 9번홀 정보 

오늘 사용한 티샷 골프공 (사진:YangDaddy)
[골프공] 젝시오 던롭 골프공 3피스 REBOUND DRIV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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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젝시오 볼마커가 너무 이쁩니다. 아이노버 커버와 우렌탄 커버의 장점을 모아서 부드러운 타구감, 직진성과 스핀량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항상 느끼는 것은 골프는 정말 장비가 중요하지만, 실력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